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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새해 목표 ‘저축’, 올해는 저축보험으로 성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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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향신문스크랲 작성일21-02-19 16:06 조회1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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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상황이 계속되고, 유동자금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주식시장이 활황이다. 세대를 불문하고 주식 투자를 하지 않으면 대화에서 소외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너도나도 주식에 뛰어들고 있다. 하지만 재테크는 장기전이다. 투자 자산 포트폴리오를 짤 때도 특정 자산에 너무 치우치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 ‘한 바구니에 달걀을 다 담아버리면 안 된다’는 얘기다. 예·적금, 주식, 채권, 보험 등 다양한 자산에 골고루 배분해둬야 성공적인 재테크가 가능하다.

금리가 낮으니 목돈을 모으기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마냥 금리가 오르길 기다리고 있을 수는 없다. 주식 투자 인기와 함께 금융상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면서 저축보험 상품을 찾는 소비자도 늘어나는 추세다. 저축보험은 은행 예·적금 상품 금리에 비해 공시이율이 높은 경우가 많고, 복리로 운용되기 때문에 수익률 면에서 고객에게 유리하다.

또한 보험료를 5년 이상 납입하고 10년 이상 계약을 유지하면 이자 소득에 대한 세금을 15.4%까지 면제받을 수 있어 장기적으로 목돈 마련에 효과적이다. 특히, 인터넷 저축보험 상품은 설계사 수수료가 없고, 사업비 비중이 낮기 때문에 추가 혜택을 챙길 수 있다.

‘(무)1년부터e저축보험’은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100% 원금보장이 가능한 ‘경과이자 비례방식’을 적용하여 한 달만 계약을 유지해도 100% 이상 환급이 가능한 상품이다. 이자에 이자가 붙는 복리 효과로 수익률이 높은 편이며, 추가 납입 및 중도 인출이 자유롭기 때문에 유연하고 유동적으로 자금 관리를 할 수 있다. 여기에 10년 이상 유지하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세테크 상품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최소 1년만기부터 가입 가능하고, 한달 이상 유지 시 원금 손실 위험도 없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가볍게 시작할 수 있다.

‘(무)1년부터e저축보험’은 원금보장에 보너스 혜택까지 더한 상품으로 만기 시점에 계약자 적립금의 최대 1.8%까지 만기유지보너스로 지급한다. 가입 기간에 따라 보너스 지급율은 다르고, 1,2,3년만기는 계약자적립금의 0.3%, 10년만기는 계약자적립금의 1.8%가 적용된다.

인터넷 보험 상품을 한 눈에 쉽게 비교할 수 있는 온라인보험슈퍼마켓 ‘보험다모아’에 따르면, 2월기준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의 ‘(무)1년부터e저축보험’이 공시이율 2.3%로 가장 높은 이율을 적용하고 있으며, 환급률도 110.6%로 높다. 현재 ‘(무)1년부터e저축보험’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신세계상품권 3만원권 지급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이번 기회에 이벤트 혜택까지 챙겨보자.
이 외에도 NH농협생명의 ‘(무)NH부자습관저축보험’은 공시이율 2.2%를 적용하고, ABL생명의 ‘(무)ABL인터넷보너스주는저축보험’은 공시이율 2.15%를 적용하고 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김정우 디지털마케팅팀장은 “저축보험 상품은 10년 이상 유지 시, 이자 소득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저금리 시대에는 이율이 높은 금융상품이 많지 않아 비과세 상품을 활용한 세테크가 더 효율적이다”고 말했다. “인터넷저축보험 상품은 오프라인 상품에 비해 수수료가 낮고 만기 보험금이 높기 때문에 장기 재테크 방법으로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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